2021년 4분기 - 모바일 트래픽 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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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분기 모바일 트래픽 분석 자료를 발표합니다.

에이스카운터 모바일웹 사이트의 트래픽 비율을 분석한 자료로 모바일 트렌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


2021년 4분기 모바일 트래픽 운영체제(OS) 분석 결과, 

'안드로이드(Android)'가 지난 분기 대비 -0.11%P 감소 65.10%의 평균 유입률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.

그리고 'iOS'의 경우 3분기보다 0.09%P 증가하면서 34.28%의 평균 유입률을 기록하였습니다.

 

'안드로이드(Android)'의 버전별 유입을 살펴보면,

Android 11이 3분기 대비 7.53%P가 증가한 68.36%의 비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.

뒤를 이어 Android 10이 16.59%로 지난 분기 대비 -5.00%P 감소하면서 2위를 유지했습니다. 


대부분 스마트폰에서 Android 11 업데이트가 완료되면서 전체 점유율 70%에 가까워졌으며,

최신 버전인 Android 12는 전체 점유율 0.43%로, 유입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.


이외 Android 9(파이)는 3분기 대비 -2.12%P 감소한 9.38%, Android 8은 2.56%로 

구버전의 모바일 유입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.



모바일 트래픽 브라우저(Browser) 분석 결과에서는,

구글의 'chrome' 사용 유입률이 0.68%P 증가한 47.70%로 1위를 유지했고, 

Apple의 'Safari'가 3분기 대비 0.38%P 증가한 19.08%로 2위로 올라왔습니다.

뒤를 이어 네이버의 'Whale'이 -0.78%P 감소한 17.77%로 3위로 밀려났습니다.


Firefox와 마이크로소프트의 'Edge'는 전체 유입률 1% 미만으로

모바일을 통한 유입은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.

 

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는 Chrome 사용 비율이 72.13%로 1위를 차지하였고, 

iOS의 경우 Safari의 비율이 53.70%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. 

Mac 운영체제에서는 Safari의 비율이 91.43%로 지난 분기보다는 감소했고, 

Windows 운영체제에서는 Chrome이 68.82%, Edge가 12.69%의 유입률을 보였습니다.



제조사별 모바일 트래픽을 살펴보면 '삼성전자(Samsung)'가 59.17%로 1위를, 애플이 34.69%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.

LG 전자의 경우 4.48%로 유입률을 보이며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체 트래픽 93.86%를 차지했습니다.


제조사 1위인 '삼성전자'의 국내 모바일 단말기 유입률 분석 시 갤럭시 S21이 6.94%로 1위로 처음 올라왔고,

1위를 유지하던 갤럭시 노트9 6.36%로 2위로 밀렸습니다.

2021년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Z플립3가 5.56%로 3위로 올라왔으며,

갤럭시 노트 20도 트래픽 증가해 5.46%를 차지해 4위로 올라왔습니다.


모바일 화면 해상도의 경우 375*812가 12.45%로 계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,

412*915가 8.75%로 2위로 올라왔습니다.



1. 분석기간: 2021년 10월~12월

2. 데이터 출처: 다이티(모바일 방문 데이터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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